[시사매거진] 메타버스 기업 ㈜콘돌(회장 차세영)과 넛츠쉐이크 P&J그룹(대표 정경환)가 메타버스 플랫폼 버터랜드내 공동 마케팅과 블록체인 결제 솔루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버터랜드내 구성된 가상백화점 상점내 프리미엄 견과음료 ‘넛츠쉐이크’가 입점하여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P&J그룹의 신상품 넛츠쉐이크는 국내 최초 10가지 곡물을 함유하였으며, P&J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단 1%의 화학제품도 들어가지 않은 프리미엄 견과 음료이다.
자연을 사랑하는 건강한 프리미엄 쉐이크로 넛츠쉐이크는 6가지 견과류와 베리 2가지, 과일 2가지를 껍질 채 맷돌 방식으로 갈아 만든 비건음료로 견과류에 함유된 영양소를 음료로 한번에 섭취가 가능하다.
(주)콘돌그룹(회장 차세영)이 진행하는 ‘버터랜드’는 ‘가상공간내 구축된 쇼핑공간에서 지인이나, 가족, 친구들이 서로 채팅하고 소통하며 상점에 진열된 제품을 구경할 수 있으며, 점차 쇼핑공간 확장으로 쇼핑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을 하겠다’고 전하며 또한 '코로나19와 언텍트 시대 도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온라인판로를 위해 버터랜드 가상공간 상점 입점을 통하여 마케팅과 판매증대를 위한 협업을 진행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콘돌 관계자는 '㈜콘돌과 P&J그룹의 넛츠쉐이크 업무 협약은 중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한 프로젝트의 첫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중소상공인의 입점 신청을 받아 매출확대와 공동마케팅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매거진] 메타버스 기업 ㈜콘돌(회장 차세영)과 넛츠쉐이크 P&J그룹(대표 정경환)가 메타버스 플랫폼 버터랜드내 공동 마케팅과 블록체인 결제 솔루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버터랜드내 구성된 가상백화점 상점내 프리미엄 견과음료 ‘넛츠쉐이크’가 입점하여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P&J그룹의 신상품 넛츠쉐이크는 국내 최초 10가지 곡물을 함유하였으며, P&J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단 1%의 화학제품도 들어가지 않은 프리미엄 견과 음료이다.
자연을 사랑하는 건강한 프리미엄 쉐이크로 넛츠쉐이크는 6가지 견과류와 베리 2가지, 과일 2가지를 껍질 채 맷돌 방식으로 갈아 만든 비건음료로 견과류에 함유된 영양소를 음료로 한번에 섭취가 가능하다.
(주)콘돌그룹(회장 차세영)이 진행하는 ‘버터랜드’는 ‘가상공간내 구축된 쇼핑공간에서 지인이나, 가족, 친구들이 서로 채팅하고 소통하며 상점에 진열된 제품을 구경할 수 있으며, 점차 쇼핑공간 확장으로 쇼핑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을 하겠다’고 전하며 또한 '코로나19와 언텍트 시대 도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온라인판로를 위해 버터랜드 가상공간 상점 입점을 통하여 마케팅과 판매증대를 위한 협업을 진행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콘돌 관계자는 '㈜콘돌과 P&J그룹의 넛츠쉐이크 업무 협약은 중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한 프로젝트의 첫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중소상공인의 입점 신청을 받아 매출확대와 공동마케팅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s://www.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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